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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줏빛은 황제의 색> 공지

1. 이 글은 가상 시대의 동로마 제국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입니다. 국가와 지명은 실제이나, 등장인물과 사건은 전부 허구입니다. 등장하는 가문들 또한 실제 가문에서 이름만 빌려왔을 뿐입니다. 2. 연재는 비정기적입니다. 가급적 일주일에 한 편은 올릴 예정. 포스타입 버전은 15세 관람가이며, 조아라 노블레스 버전은 19세 관람가입니다(수위가 높을 것 같지...

初吻

카카미야 암부 시절 1720

BGM : 날개, 못효과음 : 빗소리 서서히 이동한다던 전선(前線)이 기어이 폭풍우를 불렀다. 하늘을 가득 메운 채 두터움만 더해가던 먹구름이었기에 비가 내릴 것은 예측하기 쉬웠다. 그러나 이토록 한 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비바람의 장막을 드리우리라고는 차마 생각하지 못했다. 임무 도중 비를 만난다는 것이 유별난 사건은 아니지마는, 이번의 비는 무시하...

[하이큐/스가와라]같은 생각 :: for. 감귤 님

20170730. 하이큐 스가와라 코시 드림, 감귤 님 달성표 달성 리퀘.

감귤 님 달성표 달성 리퀘 같은 생각 Sugawara Koushi X Amai Anzu 마음이 이어진 것만으로도 행복해서 잠이 오지 않는다. 마치 부정맥인 사람처럼 두근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으며 오늘 일어났던 작지만 큰 변화를 떠올렸다. -쭉 좋아해왔어, 나랑 사귀어주지 않을래? 전형적인 순정만화의 패턴이어도 좋았다. 쭉 바라봤던 상대가 얼굴을 붉힌 채 제 ...

1. The Night

1981. 10. 31.

언젠가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 나는 눈앞의 아기를 물끄러미 들여다봤다. 정확히 이런 일일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듣고 있나? 에반스.” “듣고는 있습니다만….” “넋이 나간 게 아니라면 부디 이 아이를 받아주었으면 한다네. 꽤 무겁거든.” “일단 들어오시죠.” “그럼 실례하지.” 문을 좀 더 열자 덤블도어가 현관으로 들어왔다. 신발장에 처박아둔 ...

환상을 써드립니다

소설 커미션 공지사항

사하의 글 커미션입니다. 우선 저는 지금도 커뮤니티에 글을 연재하고 있고, 작가를 지망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밝혀두고 커미션 안내를 시작하겠습니다. < 2018.6.1 기준 > 지금까지 총 6편의 커미션을 진행 및 완료했고, 한 번 찾아주셨던 분들은 적어도 1번 더,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 INFORMATION 1. 커미션 창작물의 저작권은 필자...

[ 레딧 괴담 번역 ] Char 도서관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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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지식이 가득한 Char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평소에는 도서관 이용자가 없지만, 어쩌다 한 번 우리 도서관을 방문해주시는 이용자 여러분은 방문과 동시에 인생이 뒤바뀔 것입니다. 출입구는 뒤에 있으니 언제나 떠나도 좋습니다. 하지만 돌아서 나가는 순간, 당신은 인류를 포함한 모든 것을 다르게 볼 것임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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