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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딧 괴담 번역 ] Char 도서관 규칙

r/Ruleshorror The Char Library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지식이 가득한 Char 도서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평소에는 도서관 이용자가 없지만, 어쩌다 한 번 우리 도서관을 방문해주시는 이용자 여러분은 방문과 동시에 인생이 뒤바뀔 것입니다. 출입구는 뒤에 있으니 언제나 떠나도 좋습니다. 하지만 돌아서 나가는 순간, 당신은 인류를 포함한 모든 것을 다르게 볼 것임을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

너의 빈자리

by 두냐후

도검난무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드림이전에 드림 전력 60분에 '빈자리'를 주제로 참가했던 글의 수정 버전드림주 이름 언급 有 혼마루의 주인인 사니와 아게하가 자리를 비웠다. 오랜만에 현세에 있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고 한다. 그런 이유로 도검남사들은 아게하가 돌아올 때까지 휴가다. 주인의 배웅을 마친 도검남사들은 모처럼 주어진 기나긴 자유 시간에 기...

<자줏빛은 황제의 색> 공지

1. 이 글은 가상 시대의 동로마 제국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입니다. 국가와 지명은 실제이나, 등장인물과 사건은 전부 허구입니다. 등장하는 가문들 또한 실제 가문에서 이름만 빌려왔을 뿐입니다. 2. 연재는 비정기적입니다. 가급적 일주일에 한 편은 올릴 예정. 포스타입 버전은 15세 관람가이며, 조아라 노블레스 버전은 19세 관람가입니다(수위가 높을 것 같지...

[Harry Potter] 조각글1

해리 포터 드림, 드림주O

그녀는 해리를 언제고 봐주었다. 가브리엘라, 개비, 수십 수백 번 해리가 그녀를 부르는 동안 한결같이 그와 시선을 마주해주었다. 하지만 진실로 해리 포터를 보고 있는가에 관해 묻는다면 입을 굳게 닫으리라. 누구를 보고 있어? 나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 거야? 목 끝에서 턱 막히는 문장을 잡아 끌어내기에 해리는 꼬리에 뱀이 달린 사자였다. 용기의 그리핀도...

함께 맞는 아침

아카아시 케이지 X 조이

호텔식 침구에 파묻혀눈을 채 뜨지못한 연인 위로 바람에 날려 하늘거리는 순백의 커튼 사이를 파고든 햇볕이 내리쬐는 어느 아침 날. 햇볕에 눈이 불편한 모양인지 남자의 품에 안겨 자던 여자가 뒤척인다. 잠결인 여자의 보챔에 눈을 뜬 남자는 눈에 쏟아지는 햇빛 탓에 잔뜩 얼굴을 찡그린 여자를 위해 손을 들어 햇빛을가려준다. 여전히 손을 든 채 고개를들어 시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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